Monthly Archives: November 2008

虛像의 破壞 (2008. 11. 8 )

新偶像 時代의 選擇
- 보고 듣기 불편한 이야기, 그러나 반드시 들어야만 하고 스스로 느껴야만 하는 이야기
담담당당

목차

들어가면서

’선택 ’의 의미 재발견
노예국민의 초상을 그린다.
아시아와 한반도
정치는 죽었다.
대한민국의 그림자 정부
小日本論
100년 집권정당을 꿈꾸며
386, 그 지독스런 오만과 모순
DJ, 노무현 식 화장질 게임틀
무너지는 시대, 좌절하는 역사
우리 시대에 통일은 없다.
사이비 종교전쟁
수탈전선의 사냥개 놀음
얼치기, ‘똘추 ’, 헛똑똑이가 더 힘센 나라에 살다.
기회주의자들의 아귀다툼
영웅은 이 땅에 살지 못한다.
광장이 [...]